해외 영양제는 IU, 국내는 mg·mcg로 표기되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비타민D·E·A, 엽산의 실제 활성 기준 환산값을 바로 확인하세요.
3000 IU ÷ 40 = 75 mcg 입니다. 국내 건강기능식품 비타민D 상한섭취량(100mcg)과 비교할 때 참고하세요.
천연형(D-알파-토코페롤)은 1000 ÷ 1.49 ≈ 671mg, 합성형(DL-알파-토코페롤)은 1000 ÷ 1.10 ≈ 909mg입니다. 같은 IU라도 원료 형태에 따라 실제 중량(mg)이 크게 달라집니다.
400 ÷ 1.7 ≈ 235mcg 폴산(합성)에 해당합니다. 국내 제품은 보통 mcg 폴산으로, 미국 제품은 mcg DFE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아 헷갈리기 쉽습니다.
IU(국제단위)는 중량이 아니라 인체에 나타나는 생물학적 효과(활성도)를 기준으로 정의됩니다. 같은 1IU라도 비타민D, E, A는 화학적으로 전혀 다른 물질이라 환산 계수도 성분별로 다르게 정해져 있습니다.
천연형(D-알파-토코페롤)은 체내 흡수·활용도가 높은 단일 이성질체이고, 합성형(DL-알파-토코페롤)은 활성이 낮은 이성질체가 섞여 있어 같은 무게(mg)라도 생물학적 효과(IU)가 더 낮게 계산됩니다.